지하 4층부터 지상 29층에 이르는 1525세대 규모 대단지… 시공사는 한화·대우건설
- 공정·사업비·품질·리스크 관리 전반 수행… 조합원의 가치를 높이는 성공적인 재개발 사업 지원
- 신반포4지구(메이플 자이), 압구정2·5구역, 신반포2차 재건축, 성수1지구 등 랜드마크 현장 연속 수주
건설사업관리(Construction Management, CM) 전문기업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이하 무영CM)가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신대방역세권 재개발 정비사업’의 건설사업관리 용역을 수주했다고 5월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대방역 일대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도시정비 프로젝트로 지하 4층부터 지상 29층에 이르는 1525세대 규모 공동주택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향후 주거 환경 개선과 역세권 가치 상승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발주처는 신대방역세권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며 시공은 한화 건설부문과 대우건설이 공동으로 참여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
무영CM은 사업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건설사업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 일정 및 공정 관리 ▲사업비 관리 ▲품질 및 안전 관리 ▲리스크 관리 등 조합원의 사업가치 증대를 목적으로 전 과정에 걸친 전문 역량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지원한다.
특히, 대규모 정비사업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해관계 조정과 사업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발주처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전략적 CM 서비스로 사업 안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곽병영 무영CM 대표이사는 “신대방역세권 재개발 사업은 입지적 가치와 사업 규모 측면에서 매우 상징성이 큰 프로젝트다”며, “그간 축적해온 도시정비사업 및 대형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발주처 신뢰에 부응하고,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영CM은 신반포4지구(메이플 자이), 압구정 2·5구역, 신반포 2차 재건축 그리고 성수전략정비지구 내 최대 규모인 성수 1지구까지, 서울 한강벨트 랜드마크 프로젝트의 건설사업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도시정비사업분야 CM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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