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집 지을 땅 찾기
집 짓기의 출발, 아파트 인테리어 014
부동산 투자를 알아보다 신축에 꽂히다 020
토지 사용설명서 찾는 법 022
내가 잘 아는 땅이 좋다 024
땅 찾는 기간은 오래 걸려도 괜찮다 026
땅이 하나도 없어요 028
집 짓기 좋은 땅은 따로 있다 030
공사하기 좋은 땅 033
Chapter #2 나만의 집 설계하기
건축 설계도 셀프로 가능한가요? 040
1,000만원 설계도면 VS 300만원 설계도면 043
100번 넘게 수정한 설계도면 045
배치도의 중요성 047
평면도의 중요성 049
시공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설계도 그리기 052
방 설계하기 055
설계도면을 보는 방법 057
건축신고와 건축허가의 차이 060
개발행위허가 및 산지전용허가 061
건축 인허가 지연을 예방하는 방법 063
공사의 시작을 알리는 착공신고 064
설계변경 허가와 신고, 그리고 경미한 사항 변경 065
산재보험과 고용보험은 언제 가입할까? 066
건축주를 보호할 수 있는 보증제도 067
직영공사 착공 시 꼭 확인해야 할 추가사항 069
사용승인 전 준비해야 할 사항 070
Chapter #3 시공하기
턴키공사와 직영공사의 의미 075
직영공사를 선택한 이유 076
성공적인 시공을 위한 3가지 요소, DQC 077
시공업자와 협상하는 방법 079
시공업자 C를 선택한 이유 084
계약서 작성하는 방법 086
계약 실패는 더 좋은 기회를 만든다 088
좋은 시공업자를 찾는 세 가지 방법 090
내가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093
건축주는 할 말은 해야 한다 095
건축주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 내려놓음 097
땅에 대한 공사, 토목공사 098
공사에 필요한 전기 신청 100
공사에 필요한 수도 신청 101
준공에 필요한 정화조 공사 102
기초공사부터 지붕공사까지 104
공사의 시작, 규준틀 작업 105
본동과 창고동을 위한 두 번의 기초공사 107
골조공사에 필요한 자재들 109
건축순서 간단하게 이해하기 118
제일 많이 만났던 시공업자, 전기공 120
자기 집처럼 일하는 기와 사장님 122
인스타그램에서 본 현관문 만들기 124
건축선을 변경하다가 놓친 실수 126
타설과 양생을 위한 최적의 조건 127
현장 근처 철물점과 건재상 확인하기 129
동네 주민들의 마음을 사라 130
시공자에게 시공자를 소개받아라 131
사소하지만 꼭 해야 하는 일, 청소 133
사소하지만 있으면 좋은 것, 동네식당 134
사소하지만 없으면 안 되는 시설, 화장실 135
공사하면서 돈 문제로 고생 안 하는 법 136
큰 창 VS 작은 창 | 많은 창 VS 적은 창 138
비계의 다양한 활용 141
겨울철 공사의 어려움 142
Chapter #4 인테리어 공사
인테리어에도 설계가 필요하다 146
인테리어 공사를 위한 시공자 찾기 147
인스타그램에서 목수를 구하다 148
목공반장님과 일하며 배운 점 149
목공작업은 거의 모든 것이 가능하다 151
문은 언제, 어떻게 주문할까? 162
도어락 설치 방법 163
이제는 스위치도 디자인 영역 165
타일 양중하기 167
타일 시공하기 169
보기 좋은 디자인에도 단점은 있다 173
마루를 시공하려면 바닥이 갈라져야 한다? 174
벽지로 공간을 디자인한다 176
조명 인테리어로 공간을 디자인하다 178
가구로 공간을 디자인하다 180
대면형 주방으로 가족을 보며 요리하다 185
시스템 에어컨 설치 방법 187
Chapter #5 조경 공사
1억 조경공사 견적을 받고 조경도 직영으로 192
조경공사 계획하기 194
지형에 맞는 대문과 쪽문 위치 선정 196
반나절 걸린 인터폰 설치 198
건축물 콘셉트에 맞춘 펜스 200
배수에 신경 쓴 보도블록 바닥 201
나무와 꽃으로 자연 속 집을 연출하다 203
Epilogue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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