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도시공사는 산본동 1096-1 및 1096-2 일원에 추진하는 ‘산본동 일원 복합개발사업’ 추진과 관련해 토지등소유자의 참여 확대를 위한 주민기획단을 구성하고, 지난 16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

주민기획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됐으며, 사업타당성 검토 과정에서 의견 제시, 사업계획(안) 검토, 설문조사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공사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반영해 공사와 소유자 간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복합개발사업은 토지등소유자의 동의가 필수적인 만큼 주민기획단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검토하고 사업계획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주민기획단과 월 2회 정례회의를 운영하며 사업 추진 일정과 주요 검토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사업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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